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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영화제

부천 초이스 : 장편

세루Resurrection

우밍진 / 피에르 안드레

Malaysia2010 84min 35mm Color World Premiere

시놉시스

촬영 중, 흐느껴 울던 야나가 갑자기 낄낄거리기 시작한다. 카메라는 조감독 사리가 히스테리에 빠지는 모습을 잡으면서 영화 촬영팀과 조명을 드러낸다. 사리가 갑자기 입에 거품을 문다. 악령에 홀린 것이다. 모든 이들이 어쩔 줄 몰라 하지만, 제작자 리나만이 이 영상을 찍어내고자 촬영을 계속하고 있다. 이런 히스테리 사태 속에서 리나는 이 모든 상황을 찍어 그 결과물을 판매하면 크게 성공할 것이라고 스탭들을 끈질기게 설득하는데... 호러영화의 촬영현장을 엄습한 리얼 공포, 그 누구도 살아 돌아가지 못한다!

감독

우밍진

WOO Ming Jin

우밍진은 세계 3대 영화제에서 진출한 첫 말레이시아 감독이다. 그의 데뷔작 <월요일 아침의 천국>은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되었고, <물을 찾는 불 위의 여자>는 2009년 베니스 영화제에서 오리종티 부문에 선정되었다. 그의 다른 작품 <타이거 팩토리>는 깐느 영화제에 선정된 세 번째 말레이시아 영화였다.

피에르 안드레

Pierre ANDRE

피에르 안드레는 배우 겸 작가, 그리고 감독으로서 많은 영화에 참여했다. 그의 주요 작품으로는 <장안 판당 블라깡>, <장안 테구르>, <9월>, <쫑깍> 등이 있으며, 작가, 감독, 배우 등 다양한 포지션을 역임했다. 그는 말레이시아의 유능한 젊은 감독으로서, 그의 작품들은 말레이시아 박스 오피스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