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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영화제
1997(1회)~2022(26회)
판타스틱 단편 걸작선
오점균
Korea2003 21min 35mm Color
20대 초반의 창노와 성미가 데이트를 하던 중 섹스가 하고 싶어진다. 하지만 그들은 돈도 없고 시간도 충분치 않다. 할 만한 장소를 찾아 헤매는 가련한 우리의 주인공들............ 결국 둘은 하고야 만다. 감독은 '생산적인 일은 항상 땀이 난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Oh Jeoum-kyun
1959년 충북 청원 출생의 감독은 홍익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를 졸업, 현재 독립영화제작소 <알>에 소속되어 활동중이다. 1997년 <초촌면 신암리 The Natural Beings>, 2000년 <만수야 그 동안 잘 있었느냐? How Have <BR>You Been, Man-soo?>등 자신만의 색채를 간직한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는 감독은 2001년 <비가 내린다 Sweety Rain>로 클레르몽페랑국제단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