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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ohsiung Film Festival 특별전

가오슝 영화제는 작품 제작 지원, 워크샵, 관객들과 일 년 내내 호흡하는 VR 라이브러리를 통해 창작자와 대중을 위한 생태계 조성을 해 왔다. BIFAN은 가오슝영화제와 협약을 맺고 다양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가고 있다. 2018년 BIFAN에 초청되었던 'Spiritual Temple Sucks'를 통해 가능성을 확인한 가오슝영화제는 2019년 더욱 풍성한 성과를 이뤄내며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2018년 가오슝 영화제가 발굴하고 지원한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아 보면서, 뉴미디어 컨텐츠의 성장을 위한 인프라 구축의 중요성을 되새겨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