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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sky full_star full_star half_star empty_star empty_star     5
"더티해리"를 오마쥬 한 백투 더 클래식 B급 슬래셔 액션 무비. 종교화된 미국의 사이언톨로지에 비유했거나 부와 인기에 영합한 MCN, 미디어의 프로파간다 부작용을 고발했다면 성취감 찾을 수도.

2016-07-24

rinokwon full_star full_star full_star full_star empty_star     8
멋진 감독님이 다음에는 태권도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해서, 기대 하겠습니다

2016-07-24